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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일으키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이의 삶이 담겨 있는 - ’두 알의 밀알‘ > 언론보도

농촌을 일으키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이의 삶이 담겨 있는 - ’두 알의 밀알‘

고흥셀렌마늘
2024.05.23 11:17 1,1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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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을 일으키기 위해 한평생을 바친 이의 삶이 담겨 있는 - ’두 알의 밀알‘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정영한 대표



“시대(時代)의 등불이 되고 역사( 史)의 동상(銅像)이 되자라는 신조를 바탕으로 좌(座)측과 우(右)측에 일생의 지침이 될 좋은 목표를 새겨 놓고 생활의 거울로 삼고 실천하며 인생을 살아가자” - 정영한 대 표의 자서전 ‘두 알의 밀알 발간사 중에서 -

지구 온난화로 수많은 자연재해가 발생하며 자연환경의 오염에서 오는 피해를 고스란히 우리 인간이 감 내하고 있다. 이런 환경의 악화는 인류의 식량문제로 다가오고 점점 인간이 살아가는 데 힘든 상황이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모두 예견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농업을 실 천하면서 농민들과 함께해 큰 성과를 낸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대표 정영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 19시대에 면역력과 노화방지, 갱년기 호르몬 밸런스 조절 등에 좋은 셀레 늄 마늘 생산에 박차를 가하는 고흥셀렌마늘브

랜드사업단 정영한 대표가 최근 '두 알의 밀알'이라는 책을 발간하여 주목받고 있다.

정영한 대표의 이 자서전은 정 대표의 농촌 사랑 자원봉사 활동사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기를 바라 는 국민과 병자들의 빠른 회복을 위하고 어려운 시절에 가정을 슬기롭게 이끌어 온 의료인 김선자 권사 가 겪어온 일생을 그렸다. 이 책은 지난날 기성세대가 겪어야만 했던 질곡의 생활과 역사를 그대로 담 고 있어 한 부부의 이야기라기보다는 모든 농촌과 사회의 참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의 발행을 함께 축하하는 이들의 행렬도 무척 인상적인데, KAIST 생물과학과 정안식 교수, 안양대학교 총장 정창덕 경 영정보학박사, 전라남도의회 사무처장 임영주 농학박사, 전라남도 박병종 고흥군수, 제주 EM 환경센타 이영민 이사장, 전남 화순군 농촌청년회 이병록 사무국장(역임), 동강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조남철 교수, 고흥 배 농업회사법인 총무이사 구원복, 전라남도 박준영 지사,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사무국장 박 병식, 환경부 장관 이만의 행정학박사, 화순군 청농회 회원 박이주 대표 등이 축사, 격려사, 축간사, 칼 럼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 살아온 흔적들

광주 태생인 정 대표는 광주 중앙초등학교를 거쳐 광주농업고등학교, 전남대학교농과대학 임학과 2년 수료 후 집안 사정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농촌 생활을 시작했다. 6~ 70년대 어려웠던 시절 많은 농촌 청소년들이 빈곤과 열악한 농촌의 생활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무작정 가출하여 도시로 떠나는 모습을 보 게 되었다. 정 대표는 이때부터 농촌에 남아서 농촌을 지키면서 농촌 청년들과 어렵게 생활하는 농민들 에게 애착을 갖고 농촌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그 당시의 농촌은 의·식·주 생활은 전적으로 쌀과 보리농


 사에만 의존하고 과수나 원예, 축산은 가정용으로 소규모뿐인 열약한 농촌의 환경이었고, 봄이면 보리 수확하기 이전 식량부족으로 주식으로 나물로 끼니를 겨우 이겨내는 보릿고개의 어려운 60~ 70년대는 우리나라의 농촌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부인인 김선자 권사(金善子 勸士)는 “악에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자”는 로마서 12장 21절 말씀 과 같이 인간의 영혼을 바르게 인도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진리를 섬기고 실천하는 참신한 기독교인 으로서 일찍부터 섬기고 봉사하는 권사(勸士 exhorter)의 임직을 받아서 성령의 힘으로 죄 많은 인간 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교회 활동에 헌신하며 진정한 신앙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이 시대의 참신 한 신앙인이다. 남편이 농촌 봉사활동에 전념하고 있을 때 부인 김선자 권사는 결혼 이후 지금까지 의 료인(醫療人)으로서 (health worker health care provider) 직업 전선에서 병들고 허약한 병자들을 소생의 길로 인도하면서 남편과 함께 이끌어야 할 육아, 교육 등 어려운 가정생활 전반에 걸쳐서 서민 들이 겪는 난관을 굳은 신앙심으로 극복하고 경제활동을 이끌어 온 수호의 천사이며 한 알의 밀알이다.

정 대표가 농촌 봉사활동을 전념하게 할 수 있었던 모든 원동력은 부인인 김선자 권사의 또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헌신적으로 가정을 이끌었기에 가능하였다고 회고한다. 그 때문에 항상 그러하듯이 부인 김선자 권사의 가정에 대한 한 알의 밀알이 새싹으로 돋아나는 엄청난 능력으로 희생하였음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필자 생애의 발자취를 두 알의 밀알이라는 책으로 발간하여 남길 수 있는 동기가 되었다. 남 편의 첫 번째 밀알은 사회와 농촌에서, 부인의 두 번째 밀알은 교회와 가정과 직장에서 한 톨의 밀알에 믿음과 기도의 물을 주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금까지 은혜로운 가정을 이끌어 왔음을 감사하 게 생각하고, 그 결과 저자의 가정에는 신뢰와 성스러운 믿음의 신앙생활로 바위틈에 떨어져 소생하는 두 알의 밀알이 있었다고 회고한다.

* 고흥 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영농조합법인을 이끌며....

고흥 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영농조합법인은 2006년 2월 22일 창립총회를 하고 법인체를 설립했다. 정 영한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12명의 이사와 249명의 정회원, 572명의 준회원이 함께한 이 사업단은 농 산물 생산이력추적제 등록과 친환경 고품질 기능성 셀레늄 마늘재배, 마늘 주대 절단 출하, 5~10kg 소 포장 박스 출하 등을 중점지도하고 교육한다는 내용이다. 셀레늄의 가장 대표적인 효능으로는 항산화작 용으로 인체 내에서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기능을 말한다. 셀레늄은 피부 노화를 억 제하고, 아토피성 피부염, 여드름, 염증, 습진, 건성, 기미, 비듬 등의 피부질환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셀레늄은 피부의 보습 효과 및 자외선과 방사선으로부터의 피부보호 효과 또 한 가지고 있어 피부의 보약이라고 통한다. 더불어 셀레늄의 다른 기능으로는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간 암, 위암, 유방암 등 다양한 암의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셀레늄은 어떤 특정 조직에 대한 항암효과보다는 여러 가지 발암물질의 활성화를 막고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면서 암세포의 자살 을 유도하여 돌연변이가 된 암세포가 다음 세대로 전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외에도 현재까 지 알려진 셀레늄의 효능으로는 각종 암과 면역기능 및 성기능 향상, 간세포 괴사의 방지에 의한 간경 화증 예방, 알콜성 간경변 예방, 폐, 심장, 간장, 신장의 기능 향상, 관절염,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근 디스토로피 등의 다양한 성인병 예방, 악성빈혈 및 용혈성혈의 예방, 간염, 독감, 에이즈 등의 바이러스 성 질병의 억제, 백내장 예방, 심혈관 질환예방, 영양 사망증후군 예방, 다양한 중금속의 해독작용 등이


  있다.

한편 셀레늄이란? (selenium) 푸른빛의 마법사, 기적의 원소, 꿈의 원소로 불리며 주목을 받아왔던 영양소가 셀레늄이다. 셀레늄은 원소기호 Se. 원자번호 34로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 (FAO)에서 인간의 건강에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로 지정한 미네랄 식품이다. 셀레늄의 이 희귀한 원소 는 1817년 스웨덴 화학자인 베르젤리우스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된 것으로, 희랍의 달의 여신의 이름인 셀렌(Selene)을 따서 셀레늄이라 명명했다. 셀레늄은 항산화 능력이 천연비타민 E의 1970배에 달하고 있으며 세게 보건기구(WHO)에서는 동양인의 경우 1일 셀레늄을 50~200μg을 꼭 필요한 섭 취권장량으로 정하고 있다.

고흥 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은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각종 대사성 질환과 암 예방을 위한 식품의 기능성 연구에 매진하여 국민에게 안심 먹을거리 제공을 위한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해 혁신적 식품과 바 이오 신소재인 셀레늄을 마늘에 강화시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했다. 셀레늄마늘의 발명 성과는 건강한 한 끼 식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한 기업의 거대한 아이템이 되기도 한다. 이제 셀레늄마늘 건강기능 식품은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식품산업의 혁신을 선도해 창조경제에 이바지하고 앞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것이며 셀레늄 마늘을 이용한 건강 기능식품이 국민의 건강을 증진함 으로써 의료비를 줄일 방법이 될 것이다.

셀레늄 마늘은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는 전 식품 가맹점에 대한 안전 확보와 정보제공, 소비자를 위한 지향적 신기술 개발, 신 식품 시장과 식품 안전유통기술에 관한 연구를 통해 안전하고 안심된 먹거리에 대한 국민 욕구 충족에 선제적 역할을 하고 있다. 각종 암 등의 예방과 방어효능 연구와 생체대사 관련 생체 조절에 관한 건강기능식품 연구를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은 2010년 농림 식품 축산 부와 전라남도 및 고흥군의 지원으로 기능성 셀레늄 마늘을 이용한 식품 가공공장을 건 립하고 셀레늄이 함유된 친환경 기능성 마늘을 생산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셀 레늄마늘 캡슐: (SELENINM GARILC CAPSULE) 셀레늄마늘 타블렛: (SELENINM GARILC TABLET) 셀레늄마늘 정제: (SELENINM GARILC TADLET) 등 다양한 가공식품 생산에 매진해왔 다. 특허받은 유자향 가득한 고흥셀렌마늘 음료는 고흥 유자가 혼합된 것으로 마늘 특유의 냄새를 없애 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음용 할 수 있다.

또한, 마늘은 2년 1기작 작물로써 친환경 재배가 매우 힘들다. 겨울철을 지내야 하므로 마늘의 보호와 비대를 위해 비닐을 덮음으로써 해빙기에 발생하는 잡초를 억제하는 것이 과제였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흥 풍양농공단지에 영업 중인 동성 농업용 필름 제조업체에서 본 셀렌마늘 법인체의 이사 16 명이 2일간 회의를 하여 고흥에서 처음으로 마늘재배용 녹색 필름을 개발했다. 이제는 녹색 필름이 잡 초의 발아를 억제할 수 있어서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친환경 마늘을 재배할 수 있어 고흥군에 친 환경 마늘 단지 조성 사업비를 신청하여 녹색 필름과 친환경 퇴비를 지원받아 저 농약 인증 단계를 거 처 무농약 마늘재배를 전 회원 농가에 보급하여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 139ha를 인증받아 도지사와 사회로부터 친환경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셀레늄 함유 농작물 친환경 재배방법을 발명했다. 이 발명은 셀레늄을 함유하도록 농작물을 재배하는 방법으로 써, 특히 친환경 유기재배방법으로 셀레늄 함유 농작물을 생산할 방법을 발명한 것이다. 산, 학, 관으로

 

 KAIST 대학과 MOU를 체결하여 협력하고 있는 사업단은 안양대, 송호대, 영동대, 광주 동강대, 제주 도 EM 환경센터, (사)미래창조융합협회, 전국대학 총장 포럼/(사)한국유비쿼터스학회, 한국과학기술원 생 명과학과 등 대학, 관공서와 기술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있다.

<고흥셀렌마늘브랜드사업단 정영한 대표 인터뷰>

Q : 정 대표님께서는 1962년 가나안 농군학교 수료 이후로 농촌 봉사활동과 더불어 농업발전에 이바 지해 오셨습니다. 긴 시간 동안 농업발전을 위해 농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셨는데요, 지금의 감회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A : 저는 4H 운동과 농촌청년회 활동을 통해 농촌 봉사활동과 농업발전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흥에서 불모지 땅을 개발하고 고흥 배 농가 조직화와 고흥마늘연합회 조직 등 고흥 마늘 브랜드개발을 위하여 셀레늄이 강화된 셀렌마늘 발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개발이라는 큰 결실을 보게 되었죠. 이러한 과정이 숱한 고난과 역경을 거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역대 선 후배 클로버인들이 헌신적인 농촌봉사와 피나는 노력, 뜨거운 열정으로 과거 피폐하고 낙후된 농촌 의 근대화 운동의 원동력이 되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Q : 정 대표님의 자서전 '두 알의 밀알'이라는 책을 한마디로 요약해 본다면 어떤 걸까요?

A : 저 자신의 삶을 정리하여 다른 사람에게 떳떳이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면 누구나 한 번 즈음은 바라는 일이겠죠. 제가 지난 세월을 회고하여 그동안의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키며 우리 부부가 겪어온 일생의 삶이 그만큼 의미가 있고, 한 알의 밀알처럼 봉사와 성실의 정신으로 약한 자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Q : 자서전 '두 알의 밀알' 출간과 더불어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A : 4-H 활동을 몸소 체험한 네 잎 클로버인 들이야말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진취적인 영농활동을 바탕으로 이 시대가 요구하는 먹을거리를 지키는 파수꾼이었으며 현대농업의 첨단기술과 정보의 지식을 활용하는 신지식 농업인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 방방곡곡에서 말없이 농촌 사랑을 실천해 오신 클로버 동문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은 농촌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더욱 깊게 해 주셨다는 것을 압 니다. 그동안 젊음의 패기와 지성으로 무한한 농촌 청년의 이상을 실현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그늘 진 곳에서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오신 전국 각처의 클로버 동문 여러분들에게 감 사드립니다. 이제는 지역별 특화된 경제모델을 개발하여 농촌을 떠났던 도시 청년들이 부유하고 풍요로 운 자연 속의 새로운 농촌으로 돌아오는 계기로 삼아야 하겠고 우리 농업의 새 모델을 개발하여 수출을 늘리고 외국과 협력하여 세계적인 농촌을 만드는 데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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