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농업 뉴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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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뉴딜사업
농업 뉴딜사업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고 농촌의 활력을 증대시키고 그동안 희생되어 온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가치를 되찾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더욱 공고히 정립하여야 합니다. 기회와 위협이 공존하는 시대, 어떠한 위기와 난관에 봉착하더라도 농민은 농정현안에 대응하고, 농업·농촌의 정책을 반드시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지속가능성이 농업에 있고, 5,000만 국민의 생명줄이 농업인에게 있습니다. 국민의 쉼터가 농촌에 있다는 가치 인식이 청년농 육성의 실행 계획을 맡아야 합니다. 그래야 튼튼한 농업, 활기찬 농촌, 잘사는 농민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농업 뉴딜은 우리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고 농업 뉴딜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우리 농업은 더욱더 생산적이고, 안전하며,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발전할 것입니다. 또한, 농촌은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거듭나고, 농촌 활력과 연관된 정책을 농업 뉴딜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농업과 농촌의 장래는 밝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농업·농촌은 식량안보와 환경보전이라는 본질적, 공익적 가치에 더해 청년의 꿈을 실현하는 일터, 삶터로써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농업의 혁신 성장과 미래 가치에 주목하는 청년들이·농촌과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생명산업인 농업과 공동체의 터전인 농촌의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힘은 결국 창업 농에 뛰어드는 청년들의 꿈과 도전에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는 기회입니다.
농업 뉴딜은 공익적 기능 중 농촌의 경관 환경보전이나 생물다양성 보전, 기후변화대응 기능으로 식량안보나 식품 안전성 확보, 농촌 삶의 질 개선 등으로 지역 살리기를 위해 지역주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정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촌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지역주민의 행복을 위한 정책을 촉구하여 주민의 행복 중심으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농민이 농사를 지으면 빚지고 농사를 안 지으면 실업자가 된다. 우리가 먹고 사는 식품비보다 농자재 가격이 더 비싸기 때문입니다. 농촌은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소멸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가 오히려 농업·농촌의 혁신을 위한 기회이자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은 지속해서 성장해 온 우리의 생명산업이자 미래 성장산업이고, 농촌은 무궁한 잠재력을 가진 새로운 삶의 터전이기 때문입니다.
원예작물의 기계화율은 마늘 59.2%, 벼 98.6% 대비 크게 낮으며 마늘, 양파 등은 기계화를 더욱 육성해야 합니다. 농업 뉴딜은 농촌 소득 증대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환경농업인 유기농업 육성으로 농토를 보전하고 친환경 농업을 확대하여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향상할 것입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미래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농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으며 농촌의 활력이 증진될 것입니다.
2024년 5월
고흥셀렌마늘농업회사법인 대표이사 정 영 한
전라남도 고흥군 동강면 청정식품단지길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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