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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먹어야 하는 이유

고흥셀렌마늘
2024.06.14 18:12 1,02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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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을 먹어야 하는 이유


마늘을 먹이면 한 해 동안 의사들이 편하게 놀 수 있다.’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높은 영양가와 항균 작용, 성인병, 콜레스 테롤 제거 효과 등 뛰어난 효능을 지닌 마늘은 단군 시대에서부터 등장해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 해왔다. 현재 한국인의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3대 양념 채소류 중의 하나인 마늘. 고흥군의 천혜의 자원 속에서 자란 고흥 마늘은 ‘셀레늄마늘’이 라는 명품 브랜드와 지역 경제를 살리는 특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름에 서늘하고 겨울은 따뜻한 해양성 기후라는 천혜의 환경을 가진 고흥군. 해발 400m에 이르는 산이 많은 지리적 여건으 로 고흥의 농지는 대개 바다를 인접한 들판과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산의 정기와 소금기 머금은 해풍을 맞으며 재배된 고 흥의 농산물은 바다에 의한 천연 소독 효과와 풍부한 영양을 키우게 되는데 이 중 고흥 셀렌마늘 영농조합에서 생산한 셀레늄 마늘은 특유의 맛과 약리적 기능이 한층 뛰어나 고흥의 대표적 브랜드로 성장했다.

고흥 셀렌마늘 영농조합의 정영한 대표 “고흥은 해양성 기후 덕분에 병충해가 적어 마늘재배에 알맞은 천연 환경을 갖추고 있습 니다. 거기다 청정한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에 포함된 미네랄과 나트륨(Na)이 마늘의 양분 이동을 원활하게 해서 고흥 마늘 만의 독특한 맛을 형성하지요. 따라서 고흥 마늘에는 알리신과 프럭턴(Fructan) 및 게르마늄 등 우리 몸에 이로운 약리 성 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라고 하며 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셀렌마늘은 대표적인 스테미너 식품으로 정력 증강과 항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다. 또한 마늘은 당뇨, 중금속 배출, 혈액 순 환과 뇌를 비롯한 신경 세포에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인 아세틸콜린 성분을 공급해 두뇌 기능을 돕고 뇌세포 재생으로 치매 예방에 도 탁월한데 그 품질, 약리 작용성과 향취는 재배지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친다. 고흥 셀렌마늘은 난지형 마늘이지만 너무 깊거 나 얕지 않은 적당한 깊이로 심어 일반 난지형 마늘에 비해 망가지는 비율이 낮고 품질 면에서도 다른 지역의 난지형 마늘보다 앞선다.

특히 독특한 풍미와 품새를 지닌 고흥 셀렌 마늘의 명성은 석회(Ca) 등이 포함된 남해의 토질과 사방에서 불어오는 해풍이라 는 천연 환경, 거듭한 품종 연구, 철저한 관리 조건 등이 만들어 낸 결과로 파종부터 수확까지 고흥 셀렌마늘 영농조합의 철저 한 관리 아래 이루어진다.

우선 씨 마늘은 지방의 기상이나 토양 및 재배 환경 등이 비슷한 곳의 우량품종을 선택해 제주, 남해, 함평, 창녕, 마늘 등을 견본 시료로 삼아 외관 및 뿌리 부분 상처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씨 마늘로 사용할 마늘은 생육기간에 자세히 관찰해 바이러 스 밀도가 낮은 것을 선택한다.

수확 시기에 따라 마늘의 상품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확 시기가 너무 빠르면 수분 함량이 지나쳐 모양이 망가지고 부패가 진행 되고 늦게 수확하면 마늘이 터지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적기에 수확해야 하고, 수분 함량을 6.5% 이하로 건조하기 위해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1개월, 열풍 건조(40~50 ) 때는 7~10일 정도가 소요된다.

이렇게 생산된 고흥 셀렌마늘은 다른 지역 마늘에 비해 피로회복과 신맛을 내는 citric acid의 함량이 월등히 높았고, 항균 활성 실험 결과 식중독 유발 균주 중 대장균(E.Coli)에 대해 가장 높은 생육 저해 활성을 나타냈다. 염증 유발 곰팡이인 Candida albicans 및 Aspergillus favus 균,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afatoxin을 생성하는 Aspergillus flavus 균에 대한 항균 활성은 다른 지역 마늘에 비해 가장 우수한 개가를 올렸다.


 고흥 셀렌마늘의 주목받는 기능성

강한 살균력을 가진 마늘은 맛이 강하지만 다량 섭취해도 위에 무리가 가지 않는 채소로 오히려 위의 소화 기능을 향상시키고 세포 노화 방지, 혈액 순환 원활을 촉진시켜 수족 냉증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 마늘 특유의 냄새와 살균작용을 하는 성분 알리신은 페니실린에 비해 월등한 살균력으로 감기, 기관지염, 대장염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효능을 발휘한다.

셀렌마늘 영농조합은 통마늘, 깐 마늘, 마늘종 등 판매하는 마늘 종류를 소비자의 기호와 주문에 맞춰 늘리고 포장 단위도 500g에서 10kg까지 다양하게 늘렸다. 고흥 셀렌마늘 영농조합은 ‘셀렌마늘’ 브랜드를 개발해 바쁜 일상에 쫓겨 건강 챙기 기에 소홀해지는 현대인들을 위해 고흥 셀렌마늘 영농조합은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제환, 캡슐, 정제, 타블렛 등 건강기능식 품을 가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류 대표는 “셀레늄마늘은 면역력이 뛰어나 병원균과 암 예방 효과가 신규성분이 생성되어 암세포에 대한 저항력이 높고 콜레스 테롤과 혈압을 낮춰 심장 발작, 뇌졸중 등 갑작스러운 질환 예방에 큰 효과가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 마늘 생산 군이 된 고흥군의 마늘 재배면적은 1,425ha로 경남의 36%, 전국적으로 5%를 차지하고 있다. 고흥 마늘은 최초로 ‘지리적 표시제’ 제99호를 통합 브랜드로 전국적 명성을 얻었다. 지리적 표시제는 정부가 특정 지역 특산물임 을 인정하고 보호하는 제도로 ‘프랑스 코냑’처럼 지역 명칭이 들어간 상품 브랜드로 명성, 품질 등 기타 특성 요건을 충족시켜야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심사를 거쳐야 획득할 수 있다. -김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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